3기 신도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던
3기 신도시가 드디어 발표되었습니다.
그 중 하남 교산지역이 포함되어
하남프라임파크의 가치는
더욱 올라갈 예정입니다.

 

3기신도시 하남교산

 

 

위치

하남시 천현동, 교산동, 춘궁동, 상·하사창동 등 일원

면적

649만㎡(196만평)

호수

32천호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교통대책(안)

기존 신도시들은 신도시 구축을 먼저 하고 교통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 신도시 주민들은 출퇴근시간에 엄청난 정체를 경험하고 불편함이 크다는 지적을 보완하기 위해 당초 계획했던 GTX 노선의 조기착공, 그리고 지하철 3호선과 7호선을 연장하는 방안을 함께 수립하여 신도시의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신도시 개발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 10km구간, 역사 3곳 신설
  •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 우선 시공 : 감일~상사창 IC까지 5km구간
  •  하남 IC~상사창IC까지 5km 구간 도로 신설, 하남 IC 개선 & 상사창 IC 신설
  •  사업지에서 보훈병원(동남로) 도로 4km 와 황산~초이사이 도로 2.2km 신설
  •  선동IC확장 및 개선, 올림픽대로 1Km 구간 확장, 신팔당대교 착공을 통한 미사지구의 상습정체구간 해결
  •  단지 내 BRT 신설 : 하남시청에서 사업지까지 5km구간, 수소버스도 운행

 

서울 3호선 연장이 가장 놀랄만한 이슈인 듯 합니다. 3호선이 연장되면 수서역까지 20분, 잠실역까지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으며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 신설로 서울까지의 접근성이 15분 단축으로 매우 좋아지게 됩니다. 잘 정리된 신도시와 녹지공간이 풍부한 환경에 서울로의 접근성까지 갖추어 2021년 공급한다면 굉장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1기, 2기신도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부에서 수도권 인구 분산정책과 집값안정 정책으로 3기 신도시를 발표했지만 가격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계획

1기 신도시는 서울 인구 분산정책으로 시행되었으나 자족기능이 없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하여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3기 신도시는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을 갖기 위해 계획 초기부터 자족기능과 일자리창출 및 유입까지 생각하고 개발하게 됩니다.

 

  •  판교 제 1테크노밸리의 1.4배의 면적인 지구 북측에 자족용지 구성 : 교통이 편리한 이유로

=> 자족용지 내 기업지원허브, 청년창업주택을 배치하여 기업유치

  •  광주향교 및 남한상성 등 한옥마을, 백제문화 박물관, 역사문화공원, 탐방로 조성 : 문화재와 연계
  •  중부고속도로로 단절된 남북생활권을 만남의 광장 입체복합개발을 통해 통합된 도시공간 창출
  •  폭 40m 규모로 덕풍천쪽과 연계하여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하남시 자체 계획>

– 첨단기업과 4차 산업 스타트업이 공존하는 배후단지 조성(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 등 설치)

– BIO 헬스 산업 유치 : 전문병원, 뷰티관련시설 및 실버산업 등

–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육성 : 인공지능?자율주행, ICT 등 융복합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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