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선동IC 진출입로 확장사업 '청신호'

2018.12.13 20:51

하남 프라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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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선동IC 진출입로 확장사업 ‘청신호’ – 출처 : 하남일보

서울방향 1→2차로 확장 위해 설계용역 발주…2021년 3월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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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에서 선동IC를 연결하는 하부 신호교차로 구간의 경우 2차선에서 1차로로 접어들면서 발생하는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교통정체 해소방안을 마련코자 확장 ·개선공사를 추진키로 했다고 16일 오전 교통환경국 정책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다이아몬드 불완전한 입체교차로인 선동IC를 개선과 관련 현재 1차로인 진출입램프를 2차로 확장하는 한편 회전교차로 설계 및 신호교차로 폐쇄 등을 통해 이 일대 교통정체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시는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 이달 하순경 설계용역을 발주하는 한편,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 및 인허가를 완료 오는 202020년 3월 착공에 들어가 2021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채비를 서두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미사강변도시에서 서울방향 선동IC 병목현상으로 출·퇴근시 교통체증이 발생,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존 서울방향 진출입램프를 1차선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회전교차로를 도입하는 방안으로 설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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