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감일지구에 공공복합청사 건립 '속도'

2018.11.23 13:31

하남 프라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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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감일지구에 공공복합청사 건립 ‘속도’ – 출처:하남일보

분동(分洞) 추진·이르면 2022년말 완공…타당성 조사용역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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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감일공공주택지구에 공공복합청사 건립과 주민복지 수요를 위한 분동이 본격 추진된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감일공공주택지구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 증가와 이로 인한 행정 및 주민 복지수요 등의 증가로 신규 공공복합청사 건립이 필요하다고 판단,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공청사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감일·감이동 일원에 개발 중인 감일공공주택지구는 총면적 1,687㎢ 규모로 13,303호 33,267명이 계획되어 있는 국책사업으로 2010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사업시행 중인 상태다.

특히, 시는 행안부 분동기준이 인구수 5만 명이지만 추가적인 입주예상과 입주민들의 분동 요구를 대비하는 등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감일동 분동과 함께 공공복합청사를 건립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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