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지하철시대 이렇게 준비한다."

2018.11.22 10:08

하남 프라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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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하철시대 이렇게 준비한다.” – 출처:하남일보

하남인포럼, 대토론회 가져…국토부, 2019년 말 개통위해 이현재 의원과 수시협의

 

하남인포럼이 지난 14일 하남농협컨벤션홀에서 ‘하남지하철 개통 준비하기’ 대토론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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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는 이우재 국토교통부 광역철도과장과 이운주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을 비롯해 권석창 전 국토관리청장, 조광희 하남시초중고학부모연합회장, 조재영 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김보연 하남문화재단 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하남지하철의 현주소와 미래 운영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첫번째 토로자로 나선 정대욱 하남시청 도시개발과 지하철팀장은 하남지역 4개 역사의 연간운영비는 250억원이 소용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익은 160억 원으로 연간 90억여 원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 팀장은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한 편익시설과 운임수입 증대 등 역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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